평소 소외된 이웃이나 사회적 관심이 미치지 않는 곳에 사랑의 손길을 펼쳐 온 광주시 서구 상무지구내 아이퍼스트병원 박종원장은 지난 수년동안 사)두리사랑 심리상담센터를 통해 아동/청소년/성인들의 적응상 문제를 해결하여 보다 밝고 행복한 성장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해 온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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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에게 사랑을베푸는 아이퍼스트 병원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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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임상 및 상담, 가족치료 및 언어치료 등을 전공한 상담․심리학자들이 임상 경험을 토대로 심리 평가와 치료 교육, 상담, 부모 교육을 실시하여 건강한 가정을 만드는데 지대한 공헌을 하여 듣는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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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문제로 고통당하다 치료를 받기 위해 온 고려인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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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난 4월 아이퍼스트병원과 아이퍼스트 치과는 광주새날학교, 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와 협약식을 통해 광주지역 거주 이주민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기로 다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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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에 들어서는 고려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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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 약속을 충실히 지켜온 아이퍼스트 병원은 긴급의료상황이 발생한 중앙아시아출신 고려인 자녀들에게 수차례 의료지원을 실시해 왔다.
최근 중앙아시아출신 고려인들이 치아문제로 고통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자 즉시 내원해 줄 것을 요청 진료를 받기 시작했다. 주로 도움을 주는 진료과목은 충치치료와 필요한 경우 임플란트 시술까지 지원하고 있어 이주민의 마음에 감동을 심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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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이 치료를 위해 접수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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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고려인마을 센터지기로 활동하고 있는 신조야씨는 "아이퍼스트치과병원과 아동병원에 감사를 드린다" 고 말했다.
나눔방송: 김나탈리야(고려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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