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나눔정보 |
> |
나눔뉴스 |
|
|
[나눔방송] 긴급의료비를 지원한 "동행과 행동"
|
지난 4일 본방송이 "어느 가나출신 노동자의 고난"이란 내용의 기사를 긴급보도한 바 있다. 이 기사를 접한 부산지역 외국인근로자 후원단체인 "동행과 행동"은 가나노동자의 고통스런 사연에 응답하여 180만원을 린다씨에게 긴급 송금해주었다.
내용은 "린다씨가 아이를 낳았으나 갑자기 아이가 사망하자 출산비용과 장례비 180만원을 마련할 수 없어 오도가도 못하는 신세가 되고 말았다. 현재 인천광역시 길병원에 입원하고 있는 아내 린다씨는 아이를 잃은 고통과 자신의 병원비마저 마련할 수 없어 발만 동동거리고 있었다.또 냉장보관하고 있는 아기의 시신을 하루라도 빨리 찾아 처리하지 않는다면 보관비가 계속 증가하여 더욱 큰 어려운 상황에 몰릴 가능성이 높아져가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고민하던 남편 KWAME씨는 아이 장례비와 아내 병원비 180여만원을 지원해 줄 마음이 따뜻한 후원자를 찾아달라며 나눔방송에 도움을 요청한다" 는 기사였다.
이 기사를 접한 "동행과 행동" 회원들의 긴급지원에 5일 린다씨는 아이 시신을 인수한 후 장례를 치를 예정이다.
또 린다씨는 "어려운 상황에 빠진 자신을 위해 후원금을 지원해준 동행과 행동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전한다"는 말을 잊지 않았다.
나눔방송: 김용태기자
|
| 관리자 |
|
작성일 :
2012년 06월 05일 07시 36분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