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문학회(회장 강성률)와 한국산인력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이창구)는 지역 내 외국인들이 효과적으로 한국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13일 오전 11시 광주지역본부 2층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양 기관은 외국인근로자의 입국초기 모니터링 및 사업장내 애로해소, 귀국지원에 대한 전반적인 업무를 공유하고 외국인근로자들이 한국에 정착할 수 있도록 관련기관과 적극 협조해 나갈 수 있게 되었다.
또 나눔문학회는 외국인을 위한 문화적 소통, 권익보호와 다문화 교육, 연구교류를 통해 한국생활 적응을 위한 업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문학인들의 글을 재능기부 받아 계간으로 발간되는 "나눔문학"을 판매하여 얻어지는 수익금을 어려운 다문화가정과 소외된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복지증진에 사용할 것도 밝혔다.
나눔방송: 이믿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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