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재단(대표 노성대)은 오늘부터 2일간 광주광역시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기획여행바우처 사업 두 번째로 고려인마을주민 50명과 함께 ‘여수엑스포로 떠나는 한국문화여행'을 실시한다.
고려인들은 이른 아침 6시부터 일어나 아음이 설렌다며 아이들의 손을 잡고 월곡동 하이마트앞으로 달려갔다. 때맞춰 와준 관광버스를 타자 인원점검이 시작되었고, 인솔자를 포함 최종인원 50여명이 여수로 출발할 수 있었다.
|
|
아이들의 손을 잡고 서둘러 차에 올랐다
|
|
오늘 일정은 가장 인기있는 아쿠아리움을 반드시 보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늦은 밤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
|
저도 타고 싶어요
|
|
나눔방송: 신소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