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최삼영)는 꺼져가는 어린생명을 살리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거주하는 82년생인 최모씨는 3년전 결혼후 아내와 행복한 삶을 살아왔다. 특히 결혼이듬해 낳은 아이로 인해 기쁨을 맛보았고 또 안정된 직장이 있었기에 더욱 아름다운 꿈을 꿀 수 있었다. 하지만 지난해 갑작스럽게 실직을 당했고, 또 태어난 둘째마저 희귀질환(확장성 심근경색)으로 경제적고난에 빠져들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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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끓는 가슴으로 희귀병으로 생사에 기로에 있는 아이을 안고 있는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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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아이의 병원비를 마련하고자 월세로 살던 아파트마저 내 놓고 현재 부모님 집에 얹혀 살고 있는 실정이다.
또 다급한 마음에 병원비를 마련하고자 인근 공단에 위치한 고무공장에 취업 월 150여만원을 벌 수 있지만 병원비에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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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의지를 보이며 살려달라고 울먹이는 생후 3개월된 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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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입원치료중인 광주기독병원 담당의사는 서울 세브란스병원으로 이동 심장이식수술을 받아야만 살수 있다고 진단했다. 하지만 최씨의 수입으로는 병원비를 부담할 수 없는 상황인지라 절망에 빠져들고 있다.
현재 생후 3개월된 아이는 한 차례 죽음의 고비를 넘기고 호흡과 맥박이 안정적인 상태로 돌아와 삶의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알게된 광산구청 사회복지과의 도움으로 공동모금회 의료비를 지원받아 병원비 일부를 해결할 수 있었다. 하지만 자부담과 향후 수술비를 마련할 수 없어 애를 태우고 있다.
이에 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는 꺼져가는 생명을 살릴 수 있는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마음이 따뜻한 후원자를 찾고 있다.
문의: 062-351-3513, 010-5335-2154 어린이재단 김수진
후원계좌: 농협 105739-64-765843 예금주) 어린이재단
* 위 사례에 도움을 주시는 분들의 후원자 정보 확인 후 추후 기부영수증 처리 등을 위해 계좌로 후원금 입금 전 기관으로 연락을 주셔서 안내를 받으시기 부탁드립니다. - 후원금 입금에 대한 연말소득 정산을 위한 기부금 영수 처리 혜택 - 지원요청 아동 별 후원내용 확인 가능 (해당 아동에게 후원금 지급시 필수 항목)
나눔방송: 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 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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