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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적은 라면을 가져와 미안해요.
전남대 경영전문대학원 최석신교수님이 새날학교를 방문하셨는데 기숙사에 거주하는 새날학교 학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라면 두상자를 준비해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그런데 거주학생에 비해 너무 적은 라면을 가져왔다며 미안해하자, 학생들은 두상자 라면은 너무 큰 선물이라며 최석신교수님께 감사를 드렸다.
나눔방송: 김영경기자
관리자
작성일 : 2010년 11월 29일 07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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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 정말 기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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