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극락초등학교(교장:오원균)는 최근 다문화대안학교인 새날학교와 연계해 다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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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문화와 언어를 교육하는 위크란다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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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극락초교는 지난달 29일 다문화 대안학교인 새날학교 학생 27명을 초청 일반학교에 적응할 수 있는 전단계교육인 통합교육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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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문화와 언어를 교육하는 쉐릴디아즈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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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 새날학교 교사들이 통합교육을 실시해준 극락초등학교에 감사의 표시로 자원하여 다문화수업을 지원 '아사아문화알기수업'과 '아시아언어배우기'등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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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린또선생님의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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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교사로는 태국출신 위칸다, 러시아 안나, 인도 바쿨다이마리, 필리핀 쉐릴디아즈, 인도네시아 린또, 일본 김미라 선생님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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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김미라선생님의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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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수업에 참여한 극락초등학교 학생들은 이주민 선생님들이 소개하는 각국문화와 의상에 큰 관심을 가졌으며 또 간단한 인사말과 언어구조를 배우며 지구촌의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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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쿨다이마리 선생님의 인도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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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선생님의 러시아문화알기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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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락초등학교는 이러한 다문화교육을 통해 다문화 가정과 다문화 가정 자녀들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다름이 하나 되는 아름다운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으로 새날학교와 협력 다문화 교육을 실시해 나갈 방침이다.
나눔방송: 바쿨다이마리(인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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