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은 2일 중도입국자녀를 위한 대안학교인 광주새날학교 학생과 교직원 100여명을 초청 자동차제작과정을 둘러볼 수 있는 공장견학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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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광주공장 방문 기념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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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광주공장은 지난해 1000만원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새날학교에 후원한 바 있으며 또 학교정원관리를 지원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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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라인을 둘러보며 자동차생산과정을 견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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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광주공장을 방문한 새날학교 학생과 교직원들은 자동차 제조현장을 직접 둘러 보고 한국의 발전상을 소개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기념촬영, 오찬, 기념품 증정, 순으로 중도입국청소년들이 모처럼 일상을 벗어나 즐거운 한때를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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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 점심 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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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견학은 기아차광주공장 총무팀 이황호팀장, 김창희차장, 조양현과장등 총무팀직원들이 평소 특별한 관심을 갖고 다문화가정학생들을 초청 행사를 가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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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된 차량을 둘러보며 기념사진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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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을 마친 후 중등반 우즈벡출신 율라(14세)양은 " 자동차가 만들어지는 라인을 둘러보며 깨끗한 환경과 로보트가 움직이는 자동차 생산과정에 너무 놀랐다" 며 " 공장을 둘러볼 수 있는 기회를 준 총무팀 선생님들께 감사를 드린다" 고 말했다.
또 광주공장이 특별히 준비한 돈까스 점심을 먹은 후 회사가 제공한 기념품을 받으며 즐거운 표정을 지었다.
나눔방송: 안나(러시아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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