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민관련단체 대표 및 종사자 30여명은 최근 충북 충주시에 위치한 수안보온천에서 모임을 갖고 향후 이주민단체의 진로를 모색하는 컨퍼런스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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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들이 모여 기념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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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주제로는 2012년 법무부 사회통합 프로그램 운영기관에 참여성과,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성과지표 개선안 제안 및 관련단체 참여방안,상담활동가 교육과정인 다문화고용복지상담사 운영방안 등을 집중토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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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띤 토론을 벌이는 참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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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발제로 나선 한국외국인선교회 이갑용총무는 "외국인근로자의 인권보호 및 복지향상도 좋지만 기독교 복음전파에 앞장서 온 단체들의 색깔을 잊지말기를 당부하며 효과적인 선교방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행사는 한국외국인선교회(대표 전철한)가 주최하고 주관한 행사로 이주민 복지와 인권, 선교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한국내 활동가와 해외귀국선교사들이 참여 관련정보를 교환하고 화합을 다지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나눔방송: 이믿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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