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국제과학문화협회(대표 박행순)는 오는 28일부터 한.중 청소년 과학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국 연변거주 조선족 어린이 10명과 교사2명을 초청 동일한 언어와 문화를 가진 한민족임을 인식, 자신들의 뿌리인 한국을 배우고 또래들과 교류하기위한 1주간 캠프로, 과학실험, 프레지(zooming power point) 배우고 발표하기, 여수엑스포방문, 홈스테이 등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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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연변청소년 과학꿈나무 축제 모습- (사)국제과학문화협회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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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조선족과 한국인 어린이들이 상호 이해하고, 국제 감각을 가진 장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위한 행사이다.
이 행사는 지난해 (사)국제과학문화협회가 이끄는 과학방문단이 길림성 연길시 공원소학교를 방문, ‘2011 중국 연변청소년 과학꿈나무 축제’를 주관한 이후 한국을 방문을 원하는 학생이 많아져 조선족어린이10명을 선발 한국견학 기회를 주기 위해 이루어졌다.
장소는 광신대학교 국제관이며 어린이 캠프에 참여하고자 하는 한국인은 7월 20일까지 국제과학문화협회 진행팀(☎ 010-8323-2732)으로 연락하면 된다.
나눔방송; 이믿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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