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출신 따냐씨가 V 자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결혼이주여성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전문통역사 양성과정 개강식이 2010년11월 29일 광주이주여성지원센터에 열렸다.
중국, 러시아,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인도, 네팔, 베트남출신 여성 20명을 선발하여 4주간 교육할 예정이다. 강사진으로는 지역사회 유명인사들과 전문 식견을 가진 전문가를 초빙하여 통역에 관한 전반적인 지식을 전수할 예정이다.
러시아에서 온 따냐씨는 전문통역사 양성과정을 이수한 후 전문통역사로서 러시아를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하고 싶다'며 통역사양성과정을 개설한 광주이주여성지원센터에 감사를 드렸다.
나눔방송 : 깔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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