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지역에사는 다문화가정 몽골 여성들과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희노애락을 누리며 몽골 박나리씨 아들 현민이의 돌찬치가 함께 어우러졌다. 사회자의 진행으로 한국문화와 음식을 소개 하였으며 돌을 맞이한 현민이 아빠는 다문화가정을 이루어 아들을 주신것 감사하여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다짐하므로 모두에게 감동을 주었으며 한판막춤이 어우러져 모임에 흥을 더해주었다.
로드월드비젼에서는 행사에 기념사진 촬영과 따뜻한 겨울파카를 전달해주었으며 그동안 외국인 상담에 주력해온 로드월드비젼 대표 정숙정은 다문화가정에게 격려와 희망을 심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