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 전남지사(지사장 문기표)에서는 인력난을 격고 있는 중소기업, 양식어업, 농축산업 분야 사업주를 위하여 외국인근로자를 고용 지원하고 있다.
|
|
시간이 지남에 따라 교육에 참여하는 외국인근로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
베트남, 필리핀, 태국 등 15개국에서 고용허가제로 입국하고자 하는 외국인근로자는 자국에서 한국어능력시험에 합격하고 건강검진을 통과해야 하며 소정의 교육을 받은 후 입국하여 2박3일 동안 교육기관에서 취업 교육을 받은 후 사업주에게 인도되어 4년 10개월을 근무하게 되고 성실근로자는 3개월 후에 재입국도 가능하다.
대한민국에 체류하고 있는 동안 그들은 성공적인 귀환을 준비해야 한다 그런 외국인근로자를 돕기 위하여 한국산업인력공단 전남지사 지원으로 순천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에서는 능력개발훈련을 실시하여 2012년도에 기초직무과정 26명, 컴퓨터활용기초과정 28명을 수료시키고 7월22일 컴퓨터활용과정 28명의 근로자가 수료하게 되었다.
하반기에도 기초직무과정 교육준비를 하고 있는데 특히 입국초기에 한국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격고 있는 근로자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전남지사는 외국인근로자들의 성공적 귀환을 지원하기 위하여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여수시, (사)여수이주민센터와 함께 실시하고 있다 휴일을 활용하여 다양한 직업체험과 참여를 통해 성공적인 삶을 준비하도록 돕고 있다.
관련된 기타 궁금한 사항은 공단홈페이지(www.hrdkorea.or.kr)나 전남지사 직업능력총괄팀(720-8525)으로 문의하면 된다.
나눔방송: 자료제공-한국산업인력공단 전남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