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본 방송은 " 헌 가재도구가 필요한데 보내 줄 수 있나요?" 란 제목의 기사를 보도한 바 있다.
기사가 나간 후 마음이 따뜻한 많은 한국인들이 전화를 걸어 생필품과 이불, 소소한 가재도구를 보내왔다. 특히 산수동에 사는 김모씨는 자신의 집에 한번도 사용하지않은 이불과 가재도구를 보내주며 한국에 정착 새로운 삶을 살아가려는 이주민들에게 배분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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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동거주 김모씨가 보내준 물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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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나눔방송은 후원물품을 보내 주신분들의 뜻에 따라 생활이 어려운 이주민들에게 골고루 배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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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재도구도 보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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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송은 뿌리없이 이곳 저곳을 떠돌아야 하는 이방나그네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후원물품을 보내주신 마음이 따뜻한 후원자에게 감사를 드린다.
나눔방송: 윤재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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