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국제과학문화협회(대표 박행순)는 지난 28일부터 7박8일 과정으로 한.중 청소년 과학캠프를 광신대학교 국제관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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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신대 국제관 앞에서 선생님과 기념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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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연변거주 조선족 어린이 10명과 교사2명을 초청 동일한 언어와 문화를 가진 한민족임을 인식, 자신들의 뿌리인 한국을 배우고 또래들과 교류하기위한 1주간 캠프로, 과학실험, 프레지(zooming power point) 배우고 발표하기, 여수엑스포방문, 홈스테이 등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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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 구경에 앞서 기념사진도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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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연변거주 조선족자치주 학생과 한국 어린이들이 상호 이해하고, 국제 감각을 가진 장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위한 행사이다.
이 행사는 지난해 (사)국제과학문화협회가 이끄는 과학방문단이 길림성 연길시 공원소학교를 방문, ‘2011 중국 연변청소년 과학꿈나무 축제’를 주관한 이후 한국 방문을 원하는 학생이 많아져 조선족어린이10명을 선발 한국견학 기회를 주기 위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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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샷으로 사진을 찍어 오지 못한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며 또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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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광주새날학교가 제공한 교통편을 통해 여수엑스포를 방문한 연남소학교 학생들은 아쿠아리움, 주제관, 빅오쇼등을 견학한 후 "하루 하루가 너무 즐겁고 신기해요. 경치만 다를뿐 언어와 생활양식이 같은 한국에 와 또래 학생을 만나고, 꿈에 그리던 엑스포도 견학하다니 너무 기뻐요" 라며 " 한국방문 기회를 주신 (사)국제과학문화협회 선생님들께 감사를 드린다" 고 말했다.
이행사는 (사)국제과학문화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새날학교와 나눔방송이 후원했다.
나눔방송; 이믿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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