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출신 바쿨다이마리(43세)씨는 최근 가족과 함께 곡성기차마을 방문 후 사진을 찍어 나눔방송에 보내왔다.
네팔출신 바쿨다이마리씨와 부인 우샤, 그리고 딸 케리스
한국체류 중 한국인들이 베푼 따뜻한 정과 아름다운 자연에 도취되어 남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담아 고국 네팔에 보낼 예정인데 먼저 외국인들이 많이 보는 나눔방송에 기사화 된다면 더할나위 없는 영광이 될 것이다" 라며 지리산과 어울어진 섬진감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 보내왔다.
이에 나눔방송은 바쿨다이마리씨의 소원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하고 화목하고 정겨운 여행길을 담은 사진과 함께 아름다운 이야기로 소개한다.
배경이 너무 아름다워요
현재 바쿨다이마리씨는 광신대학교 박사과정 5학기를 마치고 6학기에 들어갈 예정이며 부인 우샤씨와 함께 광주전남지역 네팔공동체를 이끌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