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광산구 첨단2동에 근무하는 이재은씨와 광주광역시 창조도시정책기획관실에 근무하는 이계상씨 가족등 7명은 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대표 이천영))를 방문 설것이와 주변 환경정화활동, 그리고 아프리카근로자와 말벗을 나누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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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과 더불어 양파, 쌀, 포도를 건네주며 기념사진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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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에게 인성교육을 시키고 나아가서는 이타성, 지속성, 자발성을 통한 인류애를 교육하기 위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는 이계상씨는 무더운 날씨 가운데 어렵게 살아가는 정신장애를 가진 우즈벡출신 코샤씨와 아프리카 출신 근로자를 만나 준비해온 양파, 쌀, 포도를 건네주고 위로하는 행사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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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정화활동을 마친 후 센터 상황을 청취하는 가족 봉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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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가족단위 자원봉사자들의 정기적인 방문과 봉사활동은 타국땅에 들어와 질병으로 오도가도 못하는 외국인들에 기쁨을 줄 수 있다.”며, “ 봉사활동으로 한국의 아름다운 나눔정신을 배워갈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해 줄 것" 을 요청했다.
이날 나눔봉사활동은 광산구청 건설과 김윤희씨, 광산구청 서무2과 양승철씨, 그리고 자녀인 이윤범, 양동탁, 양동준학생이 참여 외국인과 친밀감을 높이는 시간도 가졌다.
나눔방송: 이천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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