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외국인근로자의 복지와 권익을 위해 일해온 단체들이 새로운 협의체를 구성하여 개별단체의 권익과 상담활동가의 복지증진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11월 30일 오후 2시 대전 KTX 회의실에 개최되었다. 회장(안대환:광주이주민센터 대표)과 실행위원을 선발했으며, 각 지역대표를 중심으로 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하기로 결의했다.
주요주제로는 2011년 법무부 사회통합 프로그램 운영기관 추가 모집 안내,노동부 외국인상담단체 지원사업 예산 및 구체적 운영방안,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성과지표 개선안 제안 및 관련단체 참여방안,상담활동가 교육과정 운영방안 등을 집중토의했다.
토의 결과 참석한 모든 단체들은 노동부와 법무부가 추진하고 있는 정책방향에 대해 단체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통로를 마련하여 추진할 것을 결의했다.
나눔방송: 이믿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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