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아시아 문화와 한국 문화가 어울어져 살아가는 한국사회를 선도하는 아시아외국인근로자센터(대표 김복주)는 2008년부터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6시 광주지하철 평동역사에서 열어 온 "아시아 인 나눔의 밤" 행사를 지난 25일 밤 화려하게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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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공연을 펼치고 있는 공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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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꽃두레 전통국악무용단, 오카리나연주단, 인도네시아근로자로 구성된 In Asia 벤드단이 참여 다채로운 공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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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두레 전통국악무용단의 부채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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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국에 와서 열심히 일하는 근로자 그리고 시집 온 이주여성과 그 자녀들이 펼치는 공연은 프로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연습해 최선을 다한 공연이기에 참석한 관객들의 마음을 사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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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리나연주단의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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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에 참가한 이주민들이 상품을 받고 즐거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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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다양성 확산을 위한 ‘무지개다리’ 시범사업기관으로 선정된 광주문화재단(대표이사 노성대)이‘다모여 문화둘레로’ 사업의 일환으로 지원한 행사이며, 또 광주도시철도공사, 광주광역시청,광산구청,새날학교.사)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 나눔방송이 후원했다.
나눔방송: 이믿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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