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주월중에 재학중인 이승욱군과 부모는 광산구 하남공단내 이주민지원단체를 방문 라면과 생닭, 그리고 부식을 전달하고 설겆이와 주변 환경정화활동, 그리고 아프리카근로자와 말벗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자녀들에게 인성교육을 시키고 나아가서는 이타성, 지속성, 자발성을 통한 인류애를 교육하기 위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는 이승욱군과 그 부모는 무더운 날씨 가운데 봉사활동에 참여 보람된 시간을 가졌다.
외국인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가족단위 자원봉사자들의 정기적인 방문과 봉사활동은 타국땅에 들어와 질병으로 오도가도 못하는 외국인들에 기쁨을 줄 수 있다.”며, “ 봉사활동으로 한국의 아름다운 나눔정신을 배워갈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해 줄 것" 을 요청했다.
나눔방송: 이천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