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 오후 1시 한국산업인력공단광주지역본부 외국인력지원팀 김민제과장과 김수진주임은 사)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소속 네팔인센터를 방문 "외국인근로자(E-9)와 함께하는 사업장변경자 취업적응교육 및 귀국지원설명회" 가졌다.
이번 설명회에 네팔인근로자 50여명이 참석 국내에서 취업활동을 마친 후 귀국,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체계적인 귀국준비 설명을 듣고 노동상담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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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적응교육을 실시하는 산업인력공단 김민제과장과 김수진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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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고용허가제는 산업현장에서 부족한 일손을 지원하는 외국인근로자의 입국지원에 중점을 두고 운영되어 왔다.
국내인력을 구하지 못한 사업주들은 고용허가제로 들어온 외국인근로자들이 본인 사업장에 조기 배치 생산활동에 참여하기를 원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는 비전문인력 외국인근로자 20여만명의 입국지원 중요성만큼이나, 귀국지원사업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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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듣고 있는 네팔인근로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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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고용노동부와 산업인력공단은 사업장변경자의 안정된 취업적응을 돕고 귀국 예정 외국인근로자들이 본국에 귀국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지원설명회를 실시하고 있다.
광주산업인력공단 광주지역본부 김민제 과장은 "외국인근로자들의 사업장변경자 취업적응을 돕고 귀국자의 출국준비를 철저히 지원하여 귀국 후 성공적으로 정착하여 안정적인 삶을 누리도록 찾아가는 지원 설명회를 다른 송출국가 근로자들에게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진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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