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 오후 3시 한국산업인력공단광주지역본부 외국인력지원팀 김민제과장과 김수진주임은 광산구 평동 동사무소에 위치한 사)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를 방문 "외국인근로자(E-9)와 함께하는 사업장변경자 취업적응교육 및 귀국지원설명회"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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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제과장의 설명이 끝난 후 통역지원을 하는 이주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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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회가 개최되자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 근로자 100여명이 몰려와 국내에서 취업활동을 마친 후 귀국,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체계적인 귀국준비 설명을 듣고 노동상담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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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듣고 있는 외국인근로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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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고용허가제는 산업현장에서 부족한 일손을 지원하는 외국인근로자의 입국지원에 중점을 두고 운영해 왔다. 국내인력을 구하지 못한 사업주들은 고용허가제로 들어온 외국인근로자들이 본인 사업장에 조기 배치 생산활동에 참여하기를 원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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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기념사진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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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제는 비전문인력 외국인근로자 20여만명의 입국지원 중요성만큼이나, 귀국지원사업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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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회가 끝난 후 궁금한점을 묻고있는 태국인근로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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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고용노동부와 산업인력공단은 사업장변경자의 안정된 취업적응을 돕고 귀국 예정 외국인근로자들이 본국에 귀국,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난 3월부터 "찾아가는 지원설명회" 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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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인력공단 광주지역본부가 제공한 선물을 받으며 기뻐하는 근로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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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산업인력공단 광주지역본부 김민제 과장은 "귀국 후 성공적인 정착과 안정된 삶을 누리도록 "찾아가는 지원 설명회" 를 꾸준히 개최한 결과 불법체류자 수가 현저히 줄어들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구진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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