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밝은미래복지재단 다문화가족센터는 울산광역시 중구청 후원으로 2012년 다문화가족 사회적응 및 조기정착사업의 하나로 결혼이민여성을 위한 ‘영양만점 Cooking Class' 요리교실을 지난 7월 12일부터 매주 목요일, 밝은미래복지재단 다문화가족센터 5층 교육실에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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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만점 Cooking Class 요리교실'에 참여한 이주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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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만점 Cooking Class 요리교실'은 울산거주 결혼이민여성 10명을 대상으로 "한국 음식문화를 이해하고 가족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주부로서 자부심을 심어주자"는 목적으로 한국전통요리와 자녀를 위한 영양간식 만드는 법을 교육하고 있다.
또 사회복지법인 밝은미래복지재단 다문화가족센터는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으로 지역 내 다문화가정 부부 15쌍을 대상으로 지난 5월27일부터 28일까지 경상북도 문경에서 ‘SK에너지와 함께하는 다문화가족캠프Ⅱ - 우리 가정, 행복더하기 가족캠프’를 개최했으며, 지역내 결혼이민여성들의 한국생활 조기청착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센터 김옥수사무처장은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함에 따라 많은 국제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생활에 적응하며 안정된 가정을 이루어가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나눔방송: 이믿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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