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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의료지원] 재 생명을 구원해 줄 후원자를 찾아주세요
1990년초 한국에 입국 한국의 경제발전에 기여해 왔던 중국동포인 페이 타이 청(62세)의 안타까운 사연을 담아 나눔방송은 페이타이청씨의 간암 치료를 도와 줄 후원자를 찾습니다.

사연인즉, 페이타이청씨는 중국 강소성 연운항시에 거주하는 중국동포 2세로 부모의 고향은 경상북도 고령군 우곡면이다. 청씨는 가난한 어린시절을 보내며 못 먹고 못 배운 한을 풀기위해 90년 초 한국에 입국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중국지방정부와 자매 도시 체결, 한국 회사와 중국 회사의 업무 협력 및 합자회사 설립, 한국 제품의 중국 수출 등 많은 분야에 기여해 왔다.

이때 많은 돈을 벌기도 했다. 그러나 번돈을 가지고 자신만을 위해 사용하지 않고 한국과 중국의 어려운 소년 소녀가장과 불우이웃을 찾아 돕는데 정성을 다해왔다.

항상 행복하며 남을 도우며 살 것 같았던 자신의 삶에 큰 변화를 맞이했다. 2008년 7월 중국에서 간암 선고를 받고 간 절제 수술을 받았다. 하지만 그후 회복되는가 싶더니 2012년 9월말 간암 재발 선고를 받고 받았다. 현재는 간암 진행 현상으로 피로가 겹쳐 모든 활동을 중지하고 삶을 포기해야 하는 절박한 상황에 처해 있다.

이때 지인들이 찾아와 "큰 병원에 가면 치료가 가능하다" 며 치료 받기를 권유했으나 건강보험도 가입되지 않는 상황에 큰 수술비를 감당할 수 없어 치료를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다.

팽씨는 "생을 마감한다 해도 후회는 없다" 고 말하지만 "치료를 통해 생명이 연장된다면 남은 인생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향해 도움의 손길을 펼치며 살아가겠다"고 다짐하며 "자신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움 줄 마음 따뜻한 후원자를 찾아 줄 것" 을 나눔방송에 간곡히 요청하고 있다.

이에 나눔방송은 팽씨의 간절한 소원을 담아 후원자를 찾고 있다.

문의: 010- 4010-5893 전남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방사선사 김용완
후원계좌:신한은행 : 110- 338- 733523 PEI TAI CHENG (페이 타이 청)

나눔방송: 긴급의료지원팀

관리자   작성일 : 2013년 07월 07일 06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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