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긴급의료지원 > 지원요청
[긴급의료지원] 소아암으로 꺼져가는 몽골인 아동에게 생명의 빛을 비춰주세요
- 양성자치료를 받기위해 3천만원의 큰 금액이 필요합니다-
몽골인 자녀 타나이구(6세)는 몽골에서 소아암진단을 받고 최근 한국에 입국 치료를 받던 중 치료비 부족으로 치료를 중단해야 한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했다.

마침내, 아이를 보며 애간장을 태우던 부모가 자녀를 살려보겠다는 간절함에 무작정 국내 외국인지원단체를 찾아다니며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도움을 요청받은 외국인지원단체는 '부모의 간절함을 외면할 수 없다' 며 다음과 같이 나눔방송에 도움을 요청했다.

내용은, "사단법인 뷰티플 하트 김영미대표입니다. 저희기관을 찾아와 도와달라는 보호자의 요청이 있어서 인터넷을 검색하던 중 나눔방송을 알게되었습니다. 환자는 몽골인아이이며, 양부모 모두 몽골인입니다. 아이의 이름은 타나이구 2008년생입니다. 2011년 몽골에서 소아암진단을 받았을때 '한국에서만 치료가 가능하다' 는 말을 듣고 한국에 입국 수술을 받던 중 병세가 호전되자 몽골로 돌아갔지만 정기검사를 받던 중 병이 재발 되었다는 의사의 말을 듣고 한국에 재입국 서울삼성병원에 입원 수술과 항암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담당의사는 '타나가 소아암중 가장 치료가 어려운 악성' 이라며 마지막 수단으로 양성자치료를 권유했습니다. 하지만 막대한 비용을 마련할 수 없기에 치료를 중단하고 꺼져가는 생명을 지켜봐야하는 기로에 놓였습니다.

엄마는 현재 임신 4개월이고, 아버지는 실직상태로 아들의 치료비를 마련하느라 많은 빚을 져 더이상 치료비를 마련할 수 없는 실정입니다.

그래도 딸을 살려보겠다는 간절한 일념이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외국인지원센터를 찾아다니며 도움을 요청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어느곳에서도 선뜻 도움의 손길을 내밀지 않고 있어 발만 동동거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타나가 비록 외국인근로자 자녀는 아니지만 돈이없어 치료조차 받지 못하고 생명이 꺼져가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후원자를 찾아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합니다." 라는 사연이었다.

이에 긴급한 소식을 접한 나눔방송은 실날같은 생명이 이어질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줄 후원자를 찾고있다.

연 락 처: 02-927-0646, 010-9142-6914 사단법인 뷰티플 하트 대표 김영미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502-272855 김영미, 신한은행 110-418-659733 Terbish Banzragch

네이버 해피빈 바로가기
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04337?thmIsuNo=438

다음 희망해 바로가기
http://hope.daum.net/donation/detailview.daum?donation_id=108828

나눔방송: 긴급의료지원팀
관리자   작성일 : 2014년 06월 12일 17시 05분

     

 
 
   
 
 
(우.62457)광주광역시 광산구 평동로 29(삼도동) | 사업자등록번호 : 410-92-39653 | 발행인 : 사단법인 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 이천영 | 편집인 :
이천영 | 전화 : 062-943-8930 | 팩스 : 062-943-1634 | 등록번호 : 광주 아00070 | 등록년월일 : 2011년 1월 2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천영
Copyright 2010 나눔방송, All rights reserved.
 

Warning: Unknown: Your script possibly relies on a session side-effect which existed until PHP 4.2.3. Please be advised that the session extension does not consider global variables as a source of data, unless register_globals is enabled. You can disable this functionality and this warning by setting session.bug_compat_42 or session.bug_compat_warn to off, respectively in Unknown on line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