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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의료지원] 긴급의료지원을 요청하는 중국동포의 안타까운 사연
최근 3개월 여행비자로 입국 일용직 근로자로 일하던 중국동포가 긴급 도움의 손길을 펼쳐줄 후원자를 찾아달라며 자신의 안타까운 사연을 나눔방송에 알려왔다.

사연인즉 "저는 중국인(조선족) 전상화 (전화번호: 010-7100-2859)입니다. 저는 2015년 5월 10일 여행 겸 아르바이트 목적으로 한국에 입국했습니다. 그런데 지갑을 분실하여 오갈 수 없어 일자리를 찾던 중 지인(김명섭)의 소개로 건설공사장 일용직 잡부로 일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하루받는 일당으로 겨우 생활을 유지하던 중 2015년 5월 25일 지인과 밤늦게 식사를 하고 돌아오던 중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면서 턱뼈를 크게 다쳤습니다. 마침 함께가던 지인의 도움으로 조선대병원(병실5326호)에 입원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의료보험이 없는 관계로 위험한 치료가 끝나자 중국으로 돌아가 남은 치료를 받고 싶지만 500만원이상이 되는 치료비를 처리하지 못해 오도 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친구 또한 하루하루 일용직 잡부로 겨우 생활해가고 있는 실정이라 더 이상의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고 날마다 치료비만 늘어가는 상태라 너무도 걱정이 됩니다.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겠는지요? 간절히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2015년 6월 10일 전상화 올림 " 의 내용이다.

이에 나눔방송 긴급의료지원팀은 어려움에 처한 전상화씨의 안타까운 사연에 도움을 펼쳐줄 후원자를 찾습니다.

문의: 조대병원 원무과 062-220-3340

나눔방송: 긴급의료지원팀
관리자   작성일 : 2015년 06월 12일 07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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