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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지원결실] 중국동포의 눈물을 닦아준 의료비지원단체 '동행과 행동'
나눔방송은 지난 10일 긴급의료지원을 요청하는 안타까운 사연을 접하고 사연을 보도한 바 부산지역을 중심으로 이주노동자 의료비 지원사업을 실시하는 '동행과 행동'이 나서 5월 한달 회원들이 후원한 후원금 전액(1,658,467원)을 조선족동포 정상화씨를 위해 조선대병원 구좌로 송금했다고 본 방송에 알려왔다.

이에 나눔방송 긴급의료지원팀은 소중한 후원금을 송금해 준 '동행과 행동' 회원님들에게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하지만 치료비 500여만원 중 '동행과 행동'이 후원한 160여만원을 제하면 아직도 350여만원이 부족한 상황임으로 후원자의 관심과 지원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자세한 사연인즉 "저는 중국인(조선족) 전상화 (전화번호: 010-7100-2859)입니다. 저는 2015년 5월 10일 여행 겸 아르바이트 목적으로 한국에 입국했습니다. 그런데 지갑을 분실하여 오갈 수 없어 일자리를 찾던 중 지인(김명섭)의 소개로 건설공사장 일용직 잡부로 일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하루받는 일당으로 겨우 생활을 유지하던 중 2015년 5월 25일 지인과 밤늦게 식사를 하고 혼자 돌아오던 중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면서 턱뼈를 크게 다쳤습니다. 마침 함께가던 지인의 도움으로 조선대병원(병실5326호)에 입원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의료보험이 없는 관계로 위험한 치료가 끝나자 중국으로 돌아가 남은 치료를 받고 싶지만 500만원이상이 되는 치료비를 처리하지 못해 오도 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친구 또한 하루하루 일용직 잡부로 겨우 생활해가고 있는 실정이라 더 이상의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고 날마다 치료비만 늘어가는 상태라 너무도 걱정이 됩니다.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겠는지요? 간절히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전상화 올림 " 이라는 내용이다. 문의: 조대병원 원무과 062-220-3340

한편, '동행과 행동'은 현재 1600여명의 회원들이 매달 1000원을 후원 어려움에 처한 이주노동자에게 의료비를 지원 한국인의 따뜻한 마음을 전세계에 전하는 국내 보기드문 후원단체로서 국내는 물론 해외 언론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나눔방송: 긴급의료지원팀
관리자   작성일 : 2015년 06월 12일 07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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