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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급의료지원] 이용빈가정의학과의 긴급의료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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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의료지원팀은 지난 23일 가나 출신 "니" 라는 외국인근로자로부터 고통을 호소하는 전화를 받고 현장을 방문했다. 심한 감기로 일주일 동안 고통을 당하고 있었으나 작업장에 밀려오는 일로 휴식을 취할 ...
관리자 | 2011/04/24 0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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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급의료지원] 자꾸 아파오는 목때문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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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농공단지에서 일하는 조선족 김성택(58세)씨는 한국에 온지 4년째다. 경기도와 충청도지역에서 일하다 1년전 광주에 왔다. 몸이 재산이라 생각하며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왔다. 그런데 몇달전부터 몸...
관리자 | 2011/04/05 06: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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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지원] 저의 눈을 치료해 주신 분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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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출신 란(34세)씨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하남공단에서 일하는 외국인근로자다. 한국에 온지는 8개월째 되었고, 회사에서 성실히 일하는 모범적인 근로자다. 그는 한달 전부터 눈에 이상이 있어 치료를 받고...
관리자 | 2011/03/23 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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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지원] 날마다 올라가는 병원비를 감당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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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연변에서 온 조선족 김조휘(41세)씨는 현재 광주광역시 북구 운암동 한국병원에 입원중이다. 김조휘씨의 병명은 뇌암이다. 그는 3살때 뇌암이 발병하여 북경에서 수술을 받은 적이 있었다. 그 후 아...
관리자 | 2011/03/17 1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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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지원] 3개월째 머리가 아픈 제딸을 도와 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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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늦은 밤 낮선 어조의 전화를 받았다. 조선족 특유의 억양으로 전화를 걸어와 도움을 요청했다. 본인의 나이먹은 딸이 머리가 아파 수개월째 고통을 당하고 있는데 도움을 줄 수 있냐는 부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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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11/03/17 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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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지원] 팔이 아파 도저히 참을 수 없어요.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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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본 방송이 보도한 태국인근로자 풍수리씨가 어깨 인대 통증으로 고통을 당해 도움을 요청한바 있다. 회사와 상의해 타 회사로 전직을 시켜주든지 작업부서를 옮겨 줄 것을 요청했으나 회사 사정상 부...
관리자 | 2011/03/15 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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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지원] 심장병인데 죽을 정도는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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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본 방송이 보도한 연해주 출신 루바씨가 광주기독병원에서 진찰을 받을 수 있었다. 입국한지 한달도 되지않아 의료보험혜택도 받을 수 없는 형편이었다. 하지만 마음이 따뜻한 중앙아시아 고려인...
관리자 | 2011/02/28 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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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방송] 가슴이 조여오는 통증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발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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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새벽 2시 신소야(사)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 러시아어권 담담)씨는 전화를 받았다. 한국에 들어온 지 얼마되지 않은 우크라이나 출신 발레르(36세)였다. 심장이 조여오는 아픔에 숨을 쉴 수 없다며...
관리자 | 2011/02/22 0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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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방송] 회사에서 일하다 쓰러진 러시아에서 온 루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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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러시아 출신 루바씨가 광산구 하남공단에서 작업 중 쓰러졌다. 놀란 회사관계자가 긴급히 가까운 병원으로 데려가 진찰한 결과 심장병일 가능성이 있다며 정밀검사를 위해 큰 병원으로 갈 것을 권유받...
관리자 | 2011/02/21 07: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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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방송] 나이지리아 출신 전남대 유학생 멘스트린 소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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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방송 (2월12일)에 보도되었던, 나이지리아출신 전남대 유학생 멘스트린은 광주메디필비뇨기과 김상익원장님의 따스한 배려로 2차례에 걸쳐 수술을 받았다. 그러나 결석이 너무커 초음파 쇄석술로 치료될 수...
관리자 | 2011/02/19 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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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방송]갑자기 제가 암이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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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우즈벡에서 고려인입니다.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에서 치료받던중 우연히 암을 발견했어요. 암이라는 소리에 가슴이 떨려 잠을 이룰 수 없어요.
특히 저는 3년동안 한국에서 일했는데 의료보험도 들지 ...
관리자 | 2010/12/29 1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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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방송]뇌출혈로 정신을 놓아버린 조선족의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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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근로자가 뇌출혈로 쓰러져 고통당하다 길거리에 버려져 경찰서에 인계되었다. 경찰조차 해결방법을 찾지못해 고심하다 결국 외국인근로자센터를 찾기에 이르렀다.
대소변을 가리지못해 사회단체...
관리자 | 2010/12/15 06: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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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방송]제 아이가 아파서 밤새 울어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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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파키스탄에서 온 바티에요. 제 아들이 지난 밤 내내 잠을 자지 않고 울어서 머리를 만져보니 열도 많이나고 몹시 아프더군요.
아침 일찍 병원에 가려고 하니 막상 갈 병원이 없어요. 왜냐고요? 저는 ...
관리자 | 2010/12/06 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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