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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의료지원] 고려인 동포 세르게이씨에게 인술을 베푼 의사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우즈벡출신 고려인 세르게이(38세)씨는 지난해 새로운 삶의 터전을 찾아 한국에 입국했다. 우즈벡 고향의 삶이 고단하고 미래에 대한 희망이 없어지자, 자녀를 데리고 조상의 땅, 코레아(한국)로 떠나기로 결심했었다. 막상 한국에 입국 자리를 잡으려 했으나 물설고 낯선 조상의 땅 코레아(한국)도 만...     관리자 | 2011/04/26 07:04
[긴급의료지원] 이용빈가정의학과의 긴급의료지원
긴급의료지원팀은 지난 23일 가나 출신 "니" 라는 외국인근로자로부터 고통을 호소하는 전화를 받고 현장을 방문했다. 심한 감기로 일주일 동안 고통을 당하고 있었으나 작업장에 밀려오는 일로 휴식을 취할 수 없었다. 회사관계자에게 몸이 아파 하루만 쉬게 해달라고 요청했으나 거절당했다. 그 후 더...     관리자 | 2011/04/24 07:28
[의료지원] 교통사고 치료중 발견한 폐의 혹으로 걱정하는 고려인 루미애씨
루미애(38세)씨는 4년전 한국에 들어온 고려인이다. 법무부가 국외동포에 대한 입국을 완화한 뒤 한국에 들어와 공단에서 일하고 있었다. 3개월전 길을 건너다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실려가 치료를 받았다. 사고로 인한 상처는 크지않아 곧 회복될 것이라는 말을 듣고 안심하고 있었다. 그...     관리자 | 2011/04/05 07:29
[긴급의료지원] 자꾸 아파오는 목때문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광주지역 농공단지에서 일하는 조선족 김성택(58세)씨는 한국에 온지 4년째다. 경기도와 충청도지역에서 일하다 1년전 광주에 왔다. 몸이 재산이라 생각하며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왔다. 그런데 몇달전부터 몸에 이상이 찾아왔다. 근처 병원에서 진단한 결과 목에 메추리알만한 혹이 있다며 암일지로 모르...     관리자 | 2011/04/05 06:48
[긴급의료지원] 뇌암을 앓고 있는 조선족교포에게 사랑을 전한 후원단체 "동행과 행동"
지난 3월 17일자 나눔방송이 보도한 뇌 암을 앓고 있는 조선족 교포 김조휘(41·남)씨가 광주 북구 운암동 한국병원에서 입원치료 중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진단을 받고 퇴원 여동생집에 머무르고 있다. 이유는 하루 치료비 15만원을 감당할 수 없었기때문이다. 현재 여동생 김려나씨 역시 지난 2005년...     관리자 | 2011/04/02 06:36
[의료지원] 저의 눈을 치료해 주신 분께 감사드려요
네팔출신 란(34세)씨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하남공단에서 일하는 외국인근로자다. 한국에 온지는 8개월째 되었고, 회사에서 성실히 일하는 모범적인 근로자다. 그는 한달 전부터 눈에 이상이 있어 치료를 받고 싶었으나 비용때문에 병원가는 것이 두려웠다. 고민하던 란씨가 회사에 자신의 고통을 호소...     관리자 | 2011/03/23 07:17
[의료지원] 날마다 올라가는 병원비를 감당할 수 없어요
중국 연변에서 온 조선족 김조휘(41세)씨는 현재 광주광역시 북구 운암동 한국병원에 입원중이다. 김조휘씨의 병명은 뇌암이다. 그는 3살때 뇌암이 발병하여 북경에서 수술을 받은 적이 있었다. 그 후 아무런 증상을 느끼지 못하고 살았다. 그런데 38년후 뇌암이 다시 발병했다. 하루 하루의 삶이...     관리자 | 2011/03/17 18:16
[의료지원] 3개월째 머리가 아픈 제딸을 도와 줄 수 있나요?
지난 14일 늦은 밤 낮선 어조의 전화를 받았다. 조선족 특유의 억양으로 전화를 걸어와 도움을 요청했다. 본인의 나이먹은 딸이 머리가 아파 수개월째 고통을 당하고 있는데 도움을 줄 수 있냐는 부탁이었다. 듣자하니 나눔방송에 호소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간절한 어조로 도움...     관리자 | 2011/03/17 07:12
[의료지원] 제 눈을 치료해 주신 광주밝은안과 조철웅 원장님께 감사를 드려요
네팔에서 국제결혼한 딸을 만나러 온 네팔인 여성 마야(53세)씨가 갑자기 눈이 아파 고통을 호소했다. 아무런 대책없이 1개월 이상 고통을 당하다 나눔방송에 사연을 알리게 되었다. 이 소식을 듣고 나눔방송은 이방여인 마야씨에게 나눔정신을 실천할 안과를 찾던 중 밝은 광주안과( 조철웅원장)의 도움으...     관리자 | 2011/03/15 14:09
[의료지원] 팔이 아파 도저히 참을 수 없어요. 도와 주세요
지난 8일 본 방송이 보도한 태국인근로자 풍수리씨가 어깨 인대 통증으로 고통을 당해 도움을 요청한바 있다. 회사와 상의해 타 회사로 전직을 시켜주든지 작업부서를 옮겨 줄 것을 요청했으나 회사 사정상 부서이동도 쉽지않아 같은 일을 하다 인대가 파열되어 긴급도움을 요청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 ...     관리자 | 2011/03/15 07:10
[의료지원] 심장병인데 죽을 정도는 아니겠지요?
지난 21일 본 방송이 보도한 연해주 출신 루바씨가 광주기독병원에서 진찰을 받을 수 있었다. 입국한지 한달도 되지않아 의료보험혜택도 받을 수 없는 형편이었다. 하지만 마음이 따뜻한 중앙아시아 고려인들이 십시일반 돈을 보태고, 사)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소장 이천영)의 도움으로 광주기독병원에서 ...     관리자 | 2011/02/28 08:06
[나눔방송 속보3] 나이지리아 출신 전남대 유학생 멘트스 드디어 퇴원하다
본 방송에서 보도한 멘트스 소식을 접한 광주기독병원측의 따뜻한 배려로 전남대 유학생 멘트스는 무사히 수술을 마친 후 드디어 퇴원하게 되었다. 지구 끝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출신 이방인의 아픔을 나누기 위해 최선을 다해 치료한 기독병원 6동 간호사들과 의사들은 병원을 떠나는 멘트스를 밝...     관리자 | 2011/02/26 07:51
[나눔방송 속보] 나이지리아 출신 전남대 유학생 멘트스 소식 3
요로결석으로 진단을 받았으나 수술비를 감당할 수 없어 하루하루 진통제를 먹으며 고통을 참아야 했던 나이지리아 출신 전남대 유학생 멘트스가 기독병원에 입원한 후 재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 또한 수술비를 걱정했으나 여건이 되는데로 나중에 지불해도 된다는 기독병원의 따뜻한 배려...     관리자 | 2011/02/24 07:19
[나눔방송] 가슴이 조여오는 통증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발레르
지난 20일 새벽 2시 신소야(사)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 러시아어권 담담)씨는 전화를 받았다. 한국에 들어온 지 얼마되지 않은 우크라이나 출신 발레르(36세)였다. 심장이 조여오는 아픔에 숨을 쉴 수 없다며 도와달란다. 하지만 신소야 역시 전날 하루종일 이주민을 위해 뛰어다녔기에 몸을 일으...     관리자 | 2011/02/22 06:51
[나눔방송] 회사에서 일하다 쓰러진 러시아에서 온 루바씨
지난 주 러시아 출신 루바씨가 광산구 하남공단에서 작업 중 쓰러졌다. 놀란 회사관계자가 긴급히 가까운 병원으로 데려가 진찰한 결과 심장병일 가능성이 있다며 정밀검사를 위해 큰 병원으로 갈 것을 권유받고 나왔다. 루바씨는 입국한지 일개월도 채 되지않아 의료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상황이다. ...     관리자 | 2011/02/21 07:52
[나눔방송] 나이지리아 출신 전남대 유학생 멘스트린 소식 2
본 방송 (2월12일)에 보도되었던, 나이지리아출신 전남대 유학생 멘스트린은 광주메디필비뇨기과 김상익원장님의 따스한 배려로 2차례에 걸쳐 수술을 받았다. 그러나 결석이 너무커 초음파 쇄석술로 치료될 수 없다는 진단을 받고 퇴원할 수밖에 없었다. 방법은 내시경수술이나 외과적인 수술을 통해 결...     관리자 | 2011/02/19 07:12
[나눔방송]메디필 비뇨기과. 피부과 김상익원장님의 감동스런 사랑나눔
지난11일 저녁 깊은 밤 전화벨이 울려 받아보니 꺼져가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도와 달라는 긴급 요청이었다.나이지리아출신 전남대 유학생 멘스트린이었다. 이유인즉 며칠전 요로결석으로 진단을 받았으나 수술비를 감당할 수 없어 하루하루 진통제를 먹으며 고통을 참고 있었다. 그런데 지난밤 통...     관리자 | 2011/02/12 09:47
[나눔방송]갑자기 제가 암이레요
저는 우즈벡에서 고려인입니다.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에서 치료받던중 우연히 암을 발견했어요. 암이라는 소리에 가슴이 떨려 잠을 이룰 수 없어요. 특히 저는 3년동안 한국에서 일했는데 의료보험도 들지 못했어요. 왜냐하면 회사에서 저는 파견된 근로자라고 의료보험을 들어주지 않았어요. 다...     관리자 | 2010/12/29 12:51
[나눔방송]뇌출혈로 정신을 놓아버린 조선족의 아픔
조선족 근로자가 뇌출혈로 쓰러져 고통당하다 길거리에 버려져 경찰서에 인계되었다. 경찰조차 해결방법을 찾지못해 고심하다 결국 외국인근로자센터를 찾기에 이르렀다. 대소변을 가리지못해 사회단체조차 맡기를 꺼리는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조선족 동포를 돌보는 아시아 외국인근로자센터(소장 김...     관리자 | 2010/12/15 06:56
[나눔방송]제 아이가 아파서 밤새 울어댔어요..
저는 파키스탄에서 온 바티에요. 제 아들이 지난 밤 내내 잠을 자지 않고 울어서 머리를 만져보니 열도 많이나고 몹시 아프더군요. 아침 일찍 병원에 가려고 하니 막상 갈 병원이 없어요. 왜냐고요? 저는 의료보험이 없거든요. 그래서 새날학교에 왔어요. 행여 도움을 받을 길이 없을까? 물어보려...     관리자 | 2010/12/0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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