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긴급의료지원 > 지원요청
[긴급의료지원] 긴급의료지원에 감사를 드려요
우즈벡 출신 외국인근로자 예브게니(39세)씨는 오랫동안 목이 아파 밥도 먹을 수 없고 열이나 한달 이상 일도 하지 못한체 홀로 누워 있어야만 했다. 하지만 마땅히 도움 받을 방법이 없었다. 그때 소식을 듣고 찾아온 동료가 나눔방송에 도움을 요청할 것을 권고했다. 고통을 참고 있던 예브게니씨...     관리자 | 2011/12/28 08:00
[긴급의료지원] 출산비용을 마련해 준 분께 감사를 드려요
우즈벡출신 고려인 이리나(32세)씨는 지난 2009년 남편 이세르게이씨와 딸 율랴(8세)와 한국에 입국 월곡동 고려인마을에 터를 잡고 살아왔다. 남편 세르게이씨와 함께 인근 산업단지에서 일하며 하루 하루 행복한 삶을 살아오던 중, 한국에 뿌리를 내릴 마음으로 임신을 하게되어 출산을 앞두고 있...     관리자 | 2011/12/28 07:13
[긴급의료지원] 마음이 따뜻한 "동행과 행동" 회원들께 감사를 전하는 고려인들
지난 1일자 본방송이 보도한 우즈벡출신 고려인 돈안드레이씨(30세)씨 긴급의료지원보도를 접한 후원단체가 고려인공동체 대표 신소야씨 통장을 통해 후원금(942,777원)을 보내왔다. 이에 나눔방송은 돈안드레이씨를 방문하여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을 전달받은 돈안드레이씨와 사랑하는 아들을 ...     관리자 | 2011/12/05 07:08
[긴급의료지원] 의료지원을 요청한 고려인 돈안드레이씨
지난 28일 왼손 세번째 중지뼈에서 자라난 혹으로 인해 수술을 받은 우즈벡출신 고려인 돈안드레이씨(30세)가 나눔방송긴급의료지원팀 신소야씨를 통해 긴급의료지원을 요청했다. 돈안드레이씨는 지난 2009년 한국에 입국 산업단지 근로자로 일하기 시작했다. 2010년 인나씨를 만나 신혼살림을 시작했...     관리자 | 2011/12/01 10:07
[긴급의료지원] 정성국치과의 사랑나눔
중도입국자녀인 몽골출신 템카(17세), 중국출신 시하위(16세)는 오랫동안 치통을 알아왔으나 치과진료를 받지 못해 고통당하고 있었다. 두 학생의 얼굴이 부어오르는 것을 목격한 지인이 나눔방송에 도움을 요청하게 되었다. 나눔방송은 두 학생을 방문하여 만나본 후 거주지역에서 가장 가까운 곳...     관리자 | 2011/11/27 07:55
[긴급의료지원] 건축공사장 3층에서 떨어진 우즈벡 출신 윤아르뚜르씨
우즈벡 출신 고려인 윤아르뚜르(46세)씨는 지난 25일 건설공사장 일일근로자로 일하던 중 3층높이의 건물옥상에서 떨어져 발목이 부러지고 타박상을 입는 사고를 당했다. 사고 즉시 인근병원으로 후송되어 치료를 받았지만 의료진과 의사소통이 되지않아 애를 먹게 되었다. 결국 윤아르뚜르씨는 나...     관리자 | 2011/11/26 08:27
[긴급의료지원] 나눔방송 긴급의료지원팀에 감사를 전하는 태국출신근로자 피아퐁
지난 10월 25일자 나눔방송에서 보도한 태국출신 근로자 피아퐁(29세)씨가 퇴원 후 나눔방송을 방문했다. 피아퐁씨는 10월 17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평동공단 한 회사에서 작업 중 튀어나온 철판에 가슴과 목을 다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타국땅 이름모를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며 외로움에 ...     관리자 | 2011/11/22 06:55
[긴급의료지원] 옆구리가 아파 숨을 쉴 수 없어요
빅티모르(43세)씨는 2년전 한국에 들어와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우즈벡출신 고려인이다. 며칠전부터 옆구리가 쑤시더니 지난 밤 숨을 쉬지 못할 정도로 아프기 시작하자 당황했다. 나눔방송 긴급의료지원팀에 자신의 아픔을 알려 도움을 요청하게 되었다. 나눔방송 긴급의료지원팀은 통역인 신소야씨와 함...     관리자 | 2011/11/17 07:37
[긴급의료지원] 뇌암수술 후 회복중인 네팔출신근로자 "비기안라이" 소식
나눔방송은 지난 2일자로 "뇌암으로 긴급수술을 요하는 네팔출신근로자 비기안라이씨를 살립시다" 를 보도한 바 있다. 당시 비기안라이씨는 의료보호를 받을 수 없는 처지였고, 서울 강남세브란스병원측이 요구하는 수술비 5000천만원을 감당할 수 없어 주위사람을 안타깝게 한바 있다. 이에 재한 네팔인 ...     관리자 | 2011/11/14 06:55
[긴급의료지원] 이집트 출신 근로자 긴급의료지원 소식
지난 6일 이집트 출신 외국인근로자 지팝(35세)씨는 목포시소재 일일근로자대기소 소개로 건축공사장에서 일하다 떨어져 허리를 다치는 사고를 당했지만 400만원 이상의 치료비가 필요하다는 말에 놀란 공사관계자가 지팝씨를 숙소에 놓고 달았났다며 긴급의료지원팀에 도움을 요청했다. 긴급의료지원팀...     관리자 | 2011/11/07 07:01
[긴급의료지원] 사장님께 전화 좀 걸어 줄 수 있나요?
카자흐스탄 출신 근로자 달란트(43세)씨가 5일 새벽 야간근무를 하다 다리를 다쳤다.관리자없이 홀로 일하다 다쳤기에 도움을 요청할 곳을 찾다가 나눔방송에 연락했다. 관리자에게 연락하고 싶으나 말이 통하지 않으니 자신의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병원에 데려가 달라는 내용이었다. 이에 긴급의...     관리자 | 2011/11/05 07:37
[긴급의료지원] 출산은 다가오는데 병원비가 걱정이에요
필리핀출신 여성근로자 조세핀(32세)씨는 지난 2006년 외국인근로자로 입국 후 광주지역 산단에서 일해왔다. 계약기간이 끝난 후 돌아가지 못했다. 이유는 한푼이라도 더 벌어 고국에 있는 가족에게 보내야 살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후 함께 일하던 필리핀 동료근로자를 만나 간단한 결혼식을 ...     관리자 | 2011/11/03 06:36
[긴급의료지원] 뇌암으로 긴급수술을 요하는 네팔출신근로자 비기안라이씨를 살립시다
네팔출신 외국인근로자 비기안라이(28세)씨는 지난 주 일하던 회사에서 작업중 머리가 어지럽다며 넘어지자 근처병원으로 이송되어 간단한 진료를 받았다. 하지만 쉽게 치료가 되지않아 CT와 MRI 를 촬영한 결과 뇌암으로 판명되어 서을 강남세브란스병원 중환자실로 보내져 입원중이다. 담당의사의 소...     관리자 | 2011/11/02 06:50
[긴급의료지원] 저의 산재보상비가 턱없이 부족한 것 같아요
티몽탄(26세)씨는 광산구 산업단지에서 작업 중 오른쪽 발가락4개가 절단되는 산재를 당했다. 그리고 3개월동안 입원치료를 받은 후 회사로 돌아와 산재보상을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최종 보상판정 금액은 1400만원이었다. 이에 티몽탄씨는 자신의 산재보상비가 턱없이 부족하다며 나눔방송에 도...     관리자 | 2011/11/01 07:28
[긴급의료지원] 저 좀 병원에 데려가 주세요
나눔방송 긴급의료지원팀은 지난 29일 오후 4시경 도움을 요청하는 전화를 받았다. 태국인근로자 티퐁(29세)씨의 전화였다. 티퐁씨는 작업중 후진하는 지게차에 치여 갈비뼈가 부러지고 타박상을 입어 근처 정형외과에 가 치료를 받았단다. 하지만 의사는 입원실이 없으니 통원치료를 받으라 권고하며...     관리자 | 2011/11/01 06:53
[긴급의료지원] 어느 가난한 목회자의 긴급의료지원요청
화순전대병원 중환자실에 누워 생사의 기로를 넘나드는 김상렬씨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한다. 김상렬씨는 현재 임파선암으로 남은 생이 일주일정도 남았다고 한다. 김상렬씨는 광주호남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지난 20여년동안 이땅의 가난한자를 섬기는 목사로서 살아오던 중 지난해 주만나교회를 개척하여 ...     관리자 | 2011/10/31 07:14
[긴급의료지원] 폐암으로 고통당하고 있는 태국인여성근로자 지원소식 4
지난 10월 24일자 나눔방송이 보도한 태국인여성근로자 마리안 나이(38세)씨의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지자 도움의 손길을 보내온 후원자가 있었다. 부산지역에서 활동하는 후원단체인 "동행과 행동"은 최근 언론사에 취직한 자녀를 가진 부모님이 감사의 표시로 이 땅의 힘들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     관리자 | 2011/10/26 06:24
[긴급의료지원] 도움을 준 광주새우리병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6일 "허리와 고환이 아파 도움을 요청합니다" 라는제목으로 키르키즈스탄출신 외국인근로자 백크르(32세)씨의 어려움을 나눔방송은 보도한 바 있다. 당시 회사에서 쉼없이 일하던 중 오른쪽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부르르떨리는 통증이 밀려오더니 요즘들어 고환까지 아파 무거운것을 들 수 없다는...     관리자 | 2011/10/25 07:25
[긴급의료지원] 저도 제친구처럼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키르키즈스탄출신 욱탐존 아비도브(23세)씨가 나눔방송 긴급의료지원팀에 상담을 요청했다. 쉼쉬기가 어렵고 왼쪽폐가 찌르듯이 아프다며 치료받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말했다. "어떻게 나눔방송을 알았느냐?" 는 질문에 자국출신 근로자인 백크르씨로부터 이야기를 들었다며 간절히 도와 줄 것을 간청...     관리자 | 2011/10/25 07:07
[긴급의료지원] 폐암진단을 받고 몸부림치는 태국인여성근로자 지원소식 3
지난 9월 28일자 나눔방송이 보도한 태국인여성근로자 마리안 나이(38세)씨의 안타까운 사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마리안 나이씨는 화순전대병원에서 치료받는 것이 좋겠다는 전원의뢰서를 받고, 화순전대병원에서 진료받은 결과 기관지 또는 오른쪽 폐하엽의 악성신생물있는 비소세포폐암으로 ...     관리자 | 2011/10/24 17:15
 1 | 2 | 3 | 4 | 5 | 6 | 7 | 8 | 9 
         
 
 
   
 
 
(우.62457)광주광역시 광산구 평동로 29(삼도동) | 사업자등록번호 : 410-92-39653 | 발행인 : 사단법인 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 이천영 | 편집인 :
이천영 | 전화 : 062-943-8930 | 팩스 : 062-943-1634 | 등록번호 : 광주 아00070 | 등록년월일 : 2011년 1월 2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천영
Copyright 2010 나눔방송, All rights reserved.
 

Warning: Unknown: Your script possibly relies on a session side-effect which existed until PHP 4.2.3. Please be advised that the session extension does not consider global variables as a source of data, unless register_globals is enabled. You can disable this functionality and this warning by setting session.bug_compat_42 or session.bug_compat_warn to off, respectively in Unknown on line 0